영유아 건강·안전 04 · 낙상 예방

침대·소파·계단 낙상 예방|잠깐도 혼자 두지 않는 곳

사고가 난 뒤 대처하는 법보다, 오늘 위험을 하나 줄이는 방법부터 살펴봅니다.

침대·소파·계단 낙상 예방|잠깐도 혼자 두지 않는 곳 대표 이미지 안전한 생활환경을 연출한 이미지이며 특정 제품 추천이 아닙니다.

아기는 뒤집기 전에 몸을 비틀어 이동할 수 있습니다. 침대, 소파, 기저귀 교환대처럼 높은 곳에서는 한 손을 항상 아이 몸에 두고, 필요한 물건은 아이를 올려놓기 전에 준비하세요. 자리를 비워야 한다면 짧은 순간이라도 아이를 바닥의 안전한 공간으로 옮깁니다.

계단의 위아래에는 벽에 단단히 고정되는 안전문을 설치하고 사용 후 매번 닫습니다. 창문은 방충망이 추락을 막아 준다고 생각하지 말고, 제한 장치나 잠금장치를 사용합니다. 창가에는 침대, 소파, 의자처럼 올라설 수 있는 가구를 두지 않습니다.

머리를 부딪힌 뒤 관찰할 것

잠깐 운 뒤 평소처럼 놀더라도 이후 상태를 살펴보세요. 반복 구토, 경련, 점점 심해지는 두통, 비정상적인 졸림이나 깨우기 어려움, 걷기·말하기 이상, 한쪽 팔다리 힘 빠짐, 코나 귀에서 맑은 액체 또는 피가 흐르는 모습은 즉시 진료가 필요한 위험 신호입니다. 높은 곳에서 떨어졌거나 보호자가 상태를 판단하기 어려우면 의료기관 또는 119에 상담하세요.

오늘의 한 가지
창문 앞 가구를 옮기고 계단 안전문이 흔들리지 않는지 확인하세요.

꼭 기억하세요

이 글은 일상적인 예방 정보를 제공하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 아이의 상태가 빠르게 나빠지거나 보호자가 위급하다고 느끼면 기다리지 말고 119 또는 가까운 응급의료기관에 도움을 요청하세요.

자료: 질병관리청 · 식품안전나라 · 소방청 · 응급의료포털 E-Ge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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